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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버스터옵과 젯파할배
으아아 버스터옵 너무 좋아
우리집 마피는 이제 프락치가 아닌 얘다
점점 뇌내 행복회로가 오버런해서
얘 프로포션이 더 영화스럽게 보이고 있음
이온블래스터뽕까지도 차올라서는...
프락치 무기는 꺼내보지도 않고 박스에 그대로 있는데 말야
나는 10년 전 장난감에 이렇게 눈 돌아갔는데
그시절에 이걸 만져본 사람들은 진짜 팬티 다 적셨겠다
그걸 만져보고 프락치를 만지면 성에 안찼을 것 같기도 하고

옆의 젯파할배도 점점 더 눈에 익어간다
맨 처음 젯파 고민할때 스스냐 무베냐 고민을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버스터옵 때문에라도 무베로 가길 잘한듯
스스는 나중에 기회되면 만져보면 되는 거고
옛날 조형들은 구하기가 힘드니까, 기회 되는대로 모아야지
아쉬운 건 블랙버드가 커서 좋은데, 그렇게는 전시해 둘 공간이 없어서 반 강제로 로봇모드로 놔둬야 하는 거...

제트프라임도 한번 해보긴 했지만 그럼 너무 커지니 둘 곳이 없네
행복하다 트붕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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