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모드에 깔금하게 수납된 상태에서 소시지 껍질 까듯 꺼낼수 있는 버스터캐논보고 바로 지렸다.
블맘옵은 고무 교체식이던데 블애옵은 눌러서 타이어 벌어지게끔 만들어 놨네 ㄷㄷ
원본 마피나 블맘이나 비클 껍데기 고대로 있는 팔뚝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얘는 훨씬 극중이랑 가깝게 만들어 놓은게 너무 좋다.
겉보기에 큰 차이 없어서 그냥 배나온 블맘옵인줄 알았는데
이거 외에도 등, 고간 등등 변형방법이 자잘하고 디테일하게 변했게 많더라
리뷰영상보니 옵티머스 끝판왕 수준
급땡긴다.
세세한 디테일 신경쓰다가 전체를 놓친 케이스라 아쉬움
저 타이어 변형방법 신박해보인다
ㅇㅇ 마피옵이랑 많이다름
타이어가..진짜신박스
와 방금 변형과정 첨으로 다 봤는데 대단하다 진짜 그런데 중간중간에 하도 접는게 많아가지고 부품 빠개질까봐 걱정을 하게 되네
왜 가슴을...하필.. - dc App
변신 옵티머스의 끝판왕 맞음. 괜히 돈 없는 거지들이나,쓰레기 타사 사놓고 배아파서 까는 거임. 그에 비해 배불뚝은 자그마한 단점 밖에 안된다.
ㅋㅋㅋㅋ 장난감에 여태 지른게 수백인데 블애옵은 툭 튀어나온 니 뱃살마냥 맘에 안들어서 안삼. 블애옵 가지고 급 나누는 니 인생이 거지겠지. 지능수준 보니까 얼굴도 어디 씹다뱉은 껌같이 생겼을거같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댓글 백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