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모드에 깔금하게 수납된 상태에서 소시지 껍질 까듯 꺼낼수 있는 버스터캐논보고 바로 지렸다.




블맘옵은 고무 교체식이던데 블애옵은 눌러서 타이어 벌어지게끔 만들어 놨네 ㄷㄷ





원본 마피나 블맘이나 비클 껍데기 고대로 있는 팔뚝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얘는 훨씬 극중이랑 가깝게 만들어 놓은게 너무 좋다.


겉보기에 큰 차이 없어서 그냥 배나온 블맘옵인줄 알았는데

이거 외에도 등, 고간 등등 변형방법이 자잘하고 디테일하게 변했게 많더라

리뷰영상보니 옵티머스 끝판왕 수준

급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