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오늘이야말로 네놈의 스파크를 박살내주마!
그리고 아끼는 네 부하들도 내가 모조리 고철덩어리로—

:...!!!


:마침 잘왔어. 여기- 잠깐 나 대신 범블비를 좀 맡아줘

–???


:내가 오늘 모임이 있어서 말이야. 하루만 부탁한다

–야 잠깐!;; 프라임? 야 임마 이게 뭔...

:자기전에 동화책 읽어주고!

–프라이이이임!!!

.
.
.
.



미안! 오택글이 쓸데없이 길었구만,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각하를 모셔왔다!
쪼매난게 넘 비싸서 고민했는데 실물보니 그런걱정 쓸데없었네. 역시 고민은 택배를 늦출뿐

뽀나스 스티커는 디셉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토봇으로 한 장 더 들어있어서
순식간에 기분업됐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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