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스로 안티를 만듬

그나마 어떻게든 감싸주려는 선의를 가진 갤러들마저 전부 안티로 탈바꿈 시키는 재능이 있음


2 부끄러움을 모름

지가 잘못을 했으면 탈갤을 하든, 행동 개선을 하든지 해야되는데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아무런 자각이 없음.


3. 정상인과 장애인의 중간 범주

정상인 같아보이면서도 하는 행동을 유심히 보면 정상인과 구별되는 유별난 특징이 있음.

한두번 보면 모르는데 자꾸 보다보면 아 이상한 사람이구나 하고 절로 깨닫게 됨.


4. 트갤을 못 끊음

밖에서 사람 만나서 노는 정상적인 인간관계가 거의 없을 가능성이 큼.

그러니 불특정 다수가 친목없이 얘기하는 여기가 이 벌레들한테는 최고의 둥지임

장난감을 모으면서 장난감 커뮤니티에 발을 들였는데 여기 사람들한테도 미움받는 처지

그러면서 장난감 모으는 취미는 관두지 못하기에 입장 제한이 없는 트갤을 만날 들락나락 하는듯



이들은 절대로 본인들이 뭐가 잘못되었고 어디를 고쳐야한다는 자각 자체가 없음

이런 버러지들은 잡아다 어디 정신병원에 가둬놔야함

단순 면담으로는 정신과 의사도 못 고침. 백날 얘기해봐야 말귀를 못알아쳐먹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