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보다보면 영화 한 편당 한 팀씩 출연시키기 좋으라고 오토봇이든 디셉티콘이든 하위 팀들 컨셉까지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구만 줏어먹기만 하면 되는 걸 못하니
하위 팀마다 합체하는 건 영화에선 에바긴 한데 디셉티콘만 하더라도 1편은 시가전 속 컴뱃티콘, 2편은 거대 유물 배경으로 해체 파괴쇼 벌이는 컨스트럭티콘, 3편 고속도로 추격전하는 스턴티콘, 4편 다이노봇에 대응하는 테러콘이나 프레데콘 등등 이렇게 한 편당 컨셉 확실한 간판 팀 넣어주면 팬들은 좋아뒤지고 일반관객들도 알아보기 좋을텐데 시23벌
1편도 바리케이드 제외하면 대부분 군용 차량이고 2편 컨스트럭티콘, 3편 드레드랑 레커즈 보면 못하는 게 아닌데 시12벌탱
다른 건 몰라도 컨스트럭티콘 멤버들 이름 스까버린 건 참... 본크러셔가 1편에서 본/크러셔 당하고 정작 컨스트럭티콘엔 램페이지가 들어오고 마베가 ㄹㅇ 영화 새로 찍을 때마다 트포 위키 켜서 아무 이름이나 때려박는게 맞는듯
그건 완구화 측면에서 곤란한게 있어서 하스브로가 컨펌 안할덧...이라지만 AOE의 KSI가 미스테리로 남는군효 - dc App
컴퓨터랑 제작비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