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타오바오 4년동안 쓰면서 첨 당해본다.
전에 어떤 갤러가 노바스톰 올린거보고 업글킷이랑 다 주문했는데
본체가 400위안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주문했는데
중고가 왔네.. 판매자 새키 짜증나..
플라스틱끈도 한개도 없고, 박스는 걸레짝이고, 도색도 까져있고. 진영스티커도 뜯을라고 한건지 자국있고
지말로는 검사한거지 중고는 아니다 이지랄하는데..
환불할래도 배송비 생각하면 그게 그거고..
엿먹일 방법이 없을까?
후기에 평가 남기는거 그거밖에 없나?
진짜 짜증난다 아오..
타오는 그거바께업응걸? 애도..
중고는 파는거 널렸던데.. 새거라고 주문했더만 아오;;
이 판매자는 홍콩 혁명을 전적으로 응원한다 그래서 나는 그의 뜻에 감동해 이렇게 물건을 사 응원한다 라고 적어 ㅋㅋㅋㅋ - dc App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한쿡인을 건들면 피본다는걸 보여줘야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너 천재네 ㄷㄷㄷ 매장시키는 거넼 ㅋㅋㅋㅋㅋㅋ
따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천잰데? - dc App
사탄 홍콩 독립 지지하며 할복자살;;
타오바오 후기점수낮게주면 그게 좀 타격이 큰가보던데 그 평점이 엄청 중요해하는 것 같아. 근데 뭐 배째장사면 평점따위..
전에 어떤판매자는 시든꽃 주니까 채팅으로 미친듯이 말걸더라..
ㅋㅋㅋㅋ그래 윗글처럼 타이완남바원
평가 깎고 환불요청 넣어봐 이런경우는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네
암튼 고마워. 엿먹일 방법 좀 생각해 봐야겠다.
중고를 보내다니 진짜 사진보니 어디 태양빛 쫙쫙 내리는 곳에 2~3년간 방치한 피규어 가져다 놓은거 같네. 그냥 반송시켜라.
만지는것도 찝찝해서 베란다에 내놨어..
평가 쓰레기로 주고 이 판매자는 프리홍콩 지지한다고 종이에 적어주더라 판매자의 용기에 감탄했어! 라고 적어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