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영화 1편(2007) 개봉이 지난


10년 후, 색깔이 변형되어 재판매를 한 제품이다.


2017년 당시 국내에 첫발매를 하였을 때, 무려 '180,000원' 가량의


상당히 고가격 이였으나, 너무 비싸서 그런지, 20,000원에 판매되는


처참한 결과를 보였던 제품이다.




얼굴.


요즘 제품에 비하면 토끼귀처럼 생긴


뿔이 너무 짧아보여, 다소 아쉽다.




손가락이 움직이는 점은


마음에 드나, 손목이 움직이지 않아, 역동적인 자세는


불가능 하다.


기왕 10주년 제품인데, 이 정도쯤 개수는 해줬으면...





 무장이라고 


해봐야 저 총이 전부이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잡는 것이 아니라,


손목밑에 레버를 당기면 라이플이 돌아, 손에 씌우는 정도라고...


그래도 발사버튼을 누르면 미사일이 꾀 멀리 날아간다.




미사일의 모습.


길고 가느다란 모습이다.


색깔이 투명하고 연해서, 야광정도


될줄 알았는데 되지가 않는다.


차라리 진동기능 이라도 있었으면...





옆면.


등이 상당히 무거워, 넘어질거 같아 보여도


발꿈치가 커서 잘 넘어지지 않는다.




뒷면.


요즘에 비하면 너무 이상해 보이겠지만,


2007년에 비하면 나름 괜찮아 보일 수 있을지도...





나름 자세를 잡기...


등의 배기관 부분에 밧데리를


삽입하여, 발광과 소리기믹이 있다.


요즘은 완성도에 집중을 해서 그런지, 밧데리를 넣는 기믹은


드문 거 같지만 당시, 이런기믹은 아마 큰 센세이션을


보였을지도 모른다.




트랜스폼.





트럭형태.


변신로봇에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복잡하긴 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설명서 없이도 나름 쉬울수도 있을 거 같다.




지금와서 보면, 네모난 몸매에 


뭔가 어정쩡하게 보이겠지만, 2007년 


트랜스포머 1편이 국내에서 큰 흥행을 성공을 했을 때, 트랜스포머 장난감을


갖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거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시 일부지역 매장이나, 국내 쇼핑몰사이트에 소량으로


입고가 되어, 갖고 싶어도 허탕만 친 사례들이 많았을 테니까...


2007년 네이버 지식 사례를 봐도, "초등학생들이 다 쓸어갔다.", "니가 애냐?? 장난감 사지말고 공부나 해!"라는 


각종 사연들이 많았다.








참고로 초기제품.


2007년 국내에서 소량입고가 되어, 당시 가격이 80,000원대


후반 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