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체인저나 갈바트론이나 개발자들은 개발자대로 고생하고 팬들은 팬들대로 실망하고...


영화 개봉이랑 제품 출시가 상관없는 삼사놈들 배만 불려주고... 그나마도 섀터 같은 경우는 삼사 목업도 좀 미묘하고 말야.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라지만 그 바퀴가 과연 커질 수가 있을까?

그런 면에서 영화 2편까지는 납득 가능한 생김새였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