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트포 건담 마블 3개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번해엔 트포를 많이 사들였다
대체 뭐가 이렇게 땡기게 하는거지
국내에선 마이너한 시리즈인데다
정발도 골라서 하고 있어서 갖고픈건 직구를 배우게 만들고
수집하기 불편한 시리즈인데 왜 모으는거지
조립의 수고도 필요없고 괜시리 비싸지도 않고
변신을 할 수 있어서???
아니야 이건 분명 멋있어서 사는거겠지
앞으로 트포 포함 앞으로 취미생활을 줄여야 하는데
갖고픈게 넘 많아서 걱정이다
새끈한 비클 + 쫙 빠진 로봇 = 멋지다
어릴때 티비,영화로 인지도를 쌓다가 점점 조금씩 더 보여주면서 조금씩 고퀄로 내주면서 돈줄노예화 만드는거임 - dc App
로리콘 색기는 쳐맞아야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해낼 수 있다는 게 매력이 아닐까? 차량들을 가지고 놀 수도 로봇을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까 - dc App
변신한다는거! - dc App
변신로봇+캐릭터성+다양한 설정과 이야기
로봇 + 다양한 캐릭터성 + 어릴적 추억보정과 마블 마냥 드넓은 세계관때문에 시작했음 그만큼 시리즈도 많아서 돈빠져나가는거 순식간이지만
캐릭터성+기기고가각 - dc App
덤핑
개인적으로 트포의 매력은 퍼즐이라고 생각함. - dc App
남자의 로망 자동차+로봇 에다가 공룡까지..안 좋아하면 꼬추떨어짐
캐릭터성+로봇 인 디스가이즈 컨셉으로 오만가지 알트모드 존재
변신로봇이고 어지간하면 다 팔다리 움직이고 허리머리 돌아가고 가동 좀 신경쓴애면 발목도 꺾이고 손목도 꺾이고 손가락도 개별가동되고 디자인적으로도 복고풍의 찌원디자인, 그걸 리파인해서 만든 간지나는 3사 찌원들, 가끔 용자풍 리파인도 있고. 거기에 기계생명체 느낌을 좀더 강하게 주는 무비라인의 디자인들도 있고. 합체되는애들도 있고 합체한다고해서 개별변형 포기하는거도 아니고 다 되고. 다양성을 만족시키는게 큰거아닐까.
자동차 + 로봇 + 미녀 = 싸나이를 설레게 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