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스튜디오 시리즈" 그래서, 영화 비주얼도 재현되어 있는 셈이죠?
영화의 이미지를 재현하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의 합체 트랜스포머와 같이 블록모양으로 변형되어 합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키요에의 "오키요에"와 같이 각 캐릭터의 손이나 발이 합체 상태에서의 근육을 표현하여 얽히고설킨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도, 실은 유나이트워리어스의 데바스테이터와 같은 것을 전부 한꺼번에 만든 것은 아니고, 발매일 차례로 1개씩 만들고 있었거든요.
ㅡ그건 꽤 충격적인 방법이네요.
그것은, 이번에는 합체상품이라기 보단 "스튜디오 시리즈"에서 평범하게 발매하고 있는 단품 아이템이, 결과적으로 합체한다는 이미지거든요. 1구 있거나 개발 기간도 다른 상품과 거의 변하지 않아요. 그런데도, 단체 상품으로서의 완성도를 중시했다. 위에서, 합체도 한다는 거니까요. 도면도 아이 몸이 있는 만큼 1장 많이 되고 스케줄적으로 는 힘들었습니다.
ㅡ확실하게 전체상을 정하고 나서 착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합체의 완성은 의식하고 있지만, 세 부분까지 채우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다 조인트를 붙여놓자"라든지, 앞의 상품을 예상하면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완성형의 이미지는 자분의 머릿속에 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는 분담할 수 없습니다. 완결을 향해 복선을 치면서 주간 잡지에서 연재만화를 그리는 듯한 이미지였습니다. (웃음)
발매일정 잡히면 그때 한개씩 만들고 있었던거였음
자체 하드모드였네 고인물쉨들;;;
- dc official App
스튜디오 1편 가카가 개판으로 나온 이유를 알거같다
그건 그냥 약빨아서 그런거 아닐까 - dc App
번역추
파파고 갱장해엿 - dc App
쿠인테슨을 갈아넣었습니까 휴먼?!
본가라면 그랬을 수도.. - dc App
릴레이웹툰 토이 제작;;
담당자가 다 같으니까 합체 가능했지 다 달랐으면 난리났을듯 ㅋㅋ - dc App
평범하게 발매하고 있는 단품이 결과적으로 합체한다는 이미지라니? G1 데바는 여러곳에서 제품화가 되었지만 무비 데바는 아직 제대로된 제품이 없는데 3사도 아니고 본가가 무비 데바를 만든다고 하면 당연히 본가니까 개별 변신에 합체가 된다 생각할거 아닌가?.... - dc App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팬들은 무비 데바의 개별 퀄리티 보다 합체했을때를 더 기대하는거 같았는데 말야.... - dc App
아무래도 스튜디오 시리즈니까 개별 로봇의 퀄리티도 신경쓴거 아닐까 내 생각에는 어떻게든 작중모습과 비클을 재현할려고 애쓰는 라인업이니까 개별 로봇의 모습도 신경쓰고 합체 후의 모습도 신경쓰는 방향으로 잡은거 같아 - dc App
라고 하기엔 예전에 목업으로 뻥카친 건 뭐였을까 - dc App
위에 인터뷰 내용으로 추측하자면 그때 목업은 각 멤버의 설계도 안정해진 통짜였겠지 그후에 발매일정 맞춰서 설계를 해나간거고 - dc App
그래서 초반 데바 목업은 스크랩메탈, 램페이지 외에는 접합선 없이 프로모 CG 복붙형태로 되있었던거구나...
이게맞다 뭣하러 자체 하드모드를 한건진 모르겠지만 - dc App
왜 저렇게 일을 병신같이 하는거지;; 너무 병신같이 굴려먹네 진짜
좆같이 시키면 병신같이 일할 수 밖에 없으니까 ㅇㅇ - dc App
그러니깐 왜 좆같이 시키냐는거지
솔찍히 이번 ss데바는 시간 너무끌고 지루함 에초부터 비클로만 합체하는식으로 퀄리티 쩔게만들고 그다음 개별멤버들은 늦게 내놓아도 상관없을텐데 너무 변신 합체에만 치중하니깐 조형이 충실하지못한다고봐야할까나
이미 비클로만 합체하는 것도 있고 개별맴버들만 나온 것도 있으니까 새로운 시도를 한거 아닐까 - dc App
따로 만들었다곤해도 팔다리랑 몸통으로 나누어놔서 한꺼번에 만드는거랑 큰 차이는 없을거같은데 인터뷰한 사람은 누구지
어찌됫든 저찌됫든 데바는 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