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건팔면서 여러느끼지만 다시 포장하면서 간단하게 사진찍다보니

팔기싫다 이거 한번or 몇번 변형안하고 박스보관만했는데

생각이 강해서인지 물건 파는게 쉽지않다

요즘 바빠서 지름도 덜하고

구매해도 앞으로 찌원쪽 갈거라서 처분중인데

참 막상팔려니 이거 아깝다 그냥 팔지 말까하는게 많네..

근데 나한테 있어서 빛도못보고 먼지먹는것보다 남들한테

더 큰 소장가치 느끼는게 맞는것같고..

또 겨울+밤 갬성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