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 앞서서 추측성 글임은 감안하고 읽어주라



이번엔 한정품인 랜서가 왔다

한정 상품은 다른 일반 제품들이랑 다르게



이런 박스에 담겨온다 그리고 일반 스카치테이프 실링이 아니라 커다란 스티커 실링인데



이중 테이핑이야 품질검사 얘기가 있다쳐도 이런것도 이 큰 실링을 다 찢고 열어서 검사를 하나...?

이런 실링에서 이중 테이핑을 볼 줄은 꿈에도 몰랐네;



그리고 역시나 작은 도색 하자가 있다

아무리봐도 불량이라고 고객한테 반품당한 제품같음

지금 최소 이번 세일에 풀리고 있는 물품들 대다수가 아마 이런 반품당한 제품들을 싼 값에 팔아치운게 아닌가 싶은데

또 하나 의심가는 이유가



이건데 그냥 간단한 취급주의서임 근데 지금 이번 세일에 산 정발 제품들 대다수가 이 종이가 없더라(저런 박스형 한정품은 원래 없는 거 같긴 함 그건 기본적으론 해외 수출용이 아니라)

해외 직구한건 다 깔끔하게 들어 있었음

제품 경고문 적힌 주의서라 나중에 3세 미만의 아이나 어린 애들이 작은 부품 먹고 질식해서 법적 문제 생겼을 때 저희는 주의하라고 했는데요 하기 위한 용도라서 빠트리면 해즈브로 입장에서 굉장히 껄끄러워지는 쪽지같은데...

물론 제품 박스에도 해당 주의사항이 적혀있어서 어케든 넘어가긴 할텐데 거기 적힌 4언어 사용하지 않는 그 외 국가에선 좀 껄끄러울지도? 정확힌 모르겠네

아무튼 솔직히 나도 이번에 반품 보내면서 이거 박스에 넣어서 보내는거 깜빡한 입장이라 이거 없으면 반품 당한 제품일 확률 꽤 높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


싼 맛에 많이 사서 좋긴 했는데 이런 것들이 자꾸 눈에 띄니까 좀 껄끄럽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