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닌 플포프로 할인대란일어나서
혼자조용히 집에있는 플스 슬림들고가서 팔고 남은금액 결제로 프로 업어올려고 나가려는데
와이프님이 같이 나가자고하여
차에서 이거 맞교환급 금액이다 입털고
주차하고 차에서 기다리라는데 갑자기 같이가자고해서
매장 들어가자마자 와이프가 얼마냐고 물어보기시전..
바로 걸림ㅋㅋㅋㅋㅋ ㅠㅠ
지금 프로사면 최소3년쓰라고 플5 나오는거 사지말라고.ㅠㅠ
아쉬운대로 오래썼던 듀얼쇼크 교환겸 새로 하나 더사고
입 대빨나온채로 밥먹고 운전하며 가는데
모르는번호 문자와서 보닌 차 애플 카플레이로 문자 읽게하니
허미 오래기다려주셔서 감사 하다고 블애옵 발송한다고
다시 기분 째짐 ㅠㅠ
근데 차에 같이있었으니까 그자리에서 걸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좋음!!
- dc official App
여자들은 촉이 있나봐 평소에는 전혀 그런거 안따라가다가 꼭 뭔가 숨기고 싶은 거 있을때만 따라가고 옆에 있고 해서 걸리게 되더라
진심 격하게 공감스..
이거맞다......흐루후휴휴휴휴ㅠㅠㅠ
아ㅠㅠㅠ 한큐에 죄다 걸렸구마ㅋㅋㅋㅋㅠㅠㅜㅠ 하필 발송해도 와이프님이랑 있을때 하네ㅜ 간접암살시도 보소
오늘 사장님들 날잡은듯 ㅠㅠ
아조씨 마님에게서 살아남으시려면...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