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원대 중후반 가량에
판매하길래 구매할까 말까 하다가
구매를 하였다.
트랜스폼.
로봇모드.
아담한 크기이긴 하지만, G1 트랜스포머의 이미지를
잘 살린 점이 근사하다.
그 외에 몸에 웨더링 표현은 덤...
다른 곳에 보니까, 얼굴에 도색이 까지거나, 도색이
뭉쳐있다는 사례가 있던데, 다행 스럽게도 정상적으로
얼굴이 도색되어 있다.
등은 웨더링을
표현하지 않아, 깔끔하다.
무장.
특히 방패가 도끼로 변하는 구조가
나름 재미가 있다.
무장.
자세잡기.
정리를 하자면 관절강도도
적당히 뻑뻑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발목이 옆으로 돌아가서 역동적인 자세를
잡아도 잘 넘어지지가 않은 점이 굉장했다.
뭐, 발목관절이 앞 뒤로도 움직일 수가 있다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나오기는 하지만...
토끼간도 먹고 옵대장님 출세함 - dc App
뒤쪽의 토끼 간이 더 눈에 들어온다
평범한 토끼... 맛 없는 간....
시즈옵체고다
미xx인가 ㅋㅋㅋ 페티쉬를 진짜 지방에 전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토끼인지 아닌지 확인 필요
평범한 토끼 리뷰 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