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갖고싶던 녀석들 ss로 사면서 얻은 행복과 초딩때 갖고싶던 녀석들 ss로 사면서 얻은 행복과 비엣남이 걸렸을때의 빡침 우연히 건진 11절 2만 프락치의 짜릿함 모으는 맛이 있는 ss컨스트럭티콘까지 웃고 울며 모은 트포들이 이렇게나 많을줄이야. 토쩔에서 3만 정도 주고산 니트로로 트포 다시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지나다니ㄷㄷ 시간참빠르네 - dc official App
할 프락치 정발됬었음?
2만따리로 떨이한 적도 있다 이거야
돋네
SS중장비들 사이에 스파이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