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 있는게 어디냐 고양이가 원래 매번 같은 포즈로 몸을 말지 않음 ㅇㅇㅇ
영화쪽도 카세트형태는 아니지만 못 접을 것도 없어보이긴 한데
ㅋㅋㅋㅋ와 진짜 범무비에서 이랬던건 생각도못했다 고증이었네 지르러간다
생각해보면 쓰리제로 최초의 변형 피규어 아닌가
고증이였네
다소 완구적인 기믹이 있네?
들어가 있는게 어디냐 고양이가 원래 매번 같은 포즈로 몸을 말지 않음 ㅇㅇㅇ
영화쪽도 카세트형태는 아니지만 못 접을 것도 없어보이긴 한데
ㅋㅋㅋㅋ와 진짜 범무비에서 이랬던건 생각도못했다 고증이었네 지르러간다
생각해보면 쓰리제로 최초의 변형 피규어 아닌가
고증이였네
다소 완구적인 기믹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