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슨 디럭스 레드얼럿
고전명작 오토봇 경보의 그 새끼가 맞다
보시다시피 사이드스와이프의 색놀이다
색놀이에 마이너 캐릭터라 그런지 저렴한 편이야
사실 싼 맛에 관심 가지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이 녀석이 꼭 필요한 이유가 생겼어
원판인 사이드스와이프가 그렇듯 준수한 디자인에
괜찮은 가동률, 쓸만한 무장이 들어간 좋은 제품.
아 뭐야 살려줘요
화기에는 경고등을 달아서 곡괭이로 만들 수 있다
오늘의 타깃은 역시 나홀로 디셉인 스카이트레드
이제 1월 23일에 재입고 예정인 미라지만 오면
구상중인 스토리에 필요한 오토봇은 다 모인다
팀 시즈 완성이 코앞이라 싱글벙글
자세한 리뷰는 올해 남은 촬영일정만 마치고
다음주 내지는 오는 일요일에 하나씩 해볼게
늦었지만 트갤러들 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냈기를
- dc official App
경고등 곡괭이 왠지 모르게 멋지다
사이렌이 장송곡이 되는 기적을 볼 수 있겠지 - dc App
애는 웨더링이 빠져서 더 깔끔해 보인다 - dc App
다리.
다리 까만부분에만 딱 있고 나머지엔 없어서 튀는 것 같기도 하네. 난 웨더링이 호라서 만족 - dc App
옵깡패:레드! 너는 ㅆ창 ㅈ병신이야!
깡패 : 저 새끼 존나 싫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