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모르게 얘네들은 극장에서 본 이후로 다시 볼 생각도 안해봤고
케이블에서 틀어주는 것도 보다말다 했는데
이번에 1부터 범블비까지 싹 다운 받아서
오늘 아침에 2까지 봄
극장에서 영화를 볼때는 옵티머스 범블비 정도만 알고 나머지는 거의 몰랐는데
트붕이가 되면서 이거 저거 알고 나니 보는 맛이 더 있기는 하네
일단 3까지는 다시 볼 생각인데,
4랑 5는 봐야 할지 범블비로 바로 넘어가야할지 생각중임
암만 생각해도 4의 그림록이랑 락다운 장면 말고는 볼 가치가 없는 듯한데... 다시 보면 새로운 장면 발견하는게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