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같이 자취방이 아니라 본가로 보내버린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 뜯었다.
내용물을 꺼내자 털모자보다 시선강탈하는 점장님 사진이 있다.
마치 편의점에서 제육도시락을 샀는데 제육보다 밑반찬으로 있는 장아찌가 더 맛있는 그런 기분이 들음
모자는 귀까지 포함해 얼굴 전체를 덮어서 따뜻하긴 한데 눈깔장애인이라 안경에 김이 서린다.
김이 최대한 덜 서리는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따뜻함과 맞바꾼 시야로 인해 어디 자빠져서 죽겠네
내용물을 꺼내자 털모자보다 시선강탈하는 점장님 사진이 있다.
마치 편의점에서 제육도시락을 샀는데 제육보다 밑반찬으로 있는 장아찌가 더 맛있는 그런 기분이 들음
모자는 귀까지 포함해 얼굴 전체를 덮어서 따뜻하긴 한데 눈깔장애인이라 안경에 김이 서린다.
김이 최대한 덜 서리는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따뜻함과 맞바꾼 시야로 인해 어디 자빠져서 죽겠네
아재요
ㅋㅋ 김서렸노 멋지다 추 - dc App
게이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ㅗㅜㅑ....
이걸 진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