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구매는 행사 7만따리 사이버트론 잘산거 같은데
보름뒤 야마다 유니크론 세트로
택포8만에 나온거보고... 눈물 흘렸다
첫 매각 트포 데스포트론
원가에 넘김
오버로드랑 구매 하자 마자 2만 싼거 나오고
2주후에 미사일 없는거 15만까지나옴...ㅅㅂ
라이오카이저 구매 세트병이 걸리다
전설의 레전드 업글 보강 장비 구매
쌔끈하게 잘빠진것들 구매
그리고 정발 후 젯파가격은 반토막이였다
광신도 나와서 세트 맞춤
첫 팬토 입성... 뿔이슈와 칼 하자 있음
치킨집 카메라 반값 구매
퐝군제 구매 목록 소소하게 삼
그리고 매그나보스와 절지의 왕 구매
월요일에 올 팬토 블러로 올해 턴을 마침
특가 나오는거 말고 사면 혜자가격 뜨던 년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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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 볼 때마다 록맨이 떠올라서 흠칫흠칫 놀란다
쉬지않고 질렀네ㄷㄷ
빅토리 데스트론이 제일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