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토요일 배송와서 받은 아이언 워리어 제파킷
바로 착용해볼녀석은 LT-02
박스 정면은 제트엔진 날개이미지
후면은 캐논 이미지
제품은 위아래 2중으로 예전 리더급 트포마냥 철사로 포장되어있음
설명서만보고 바로 착용가능
어깨,팔,복부,허벅지,다리,발,허리,엉덩이 끼워줄때가 참많음
그리고 이건 요새 중복파츠를 많이겪어서 살펴봤는데
다른리뷰들도도 나사쪽은 똑같더라 만들때부터 저렇게 만들었나봄
제트엔진만빼고 다 착용한모습
일러스트에서 보던 앞모습 개똑
뒷태도 말할것도없음
측면도 예쁨
그리고 어깨,복부,허벅지,다리 장갑파츠를 제외하고
발,발날개,허리날개,제트엔진날개 전부다 좌우상하관절이 있어서 걸리는 각도빼고는 자유자재로 가동가능
블레이드 착용한 모습
캐논 올려준모습
발사 1
발사 2
렛츠 롤 !
메가트론 작잘 내는 모습
리스트건 쏘면서 폴른 수염자르러가는 모습
P.S 이킷 착용하면 관절강도 ㅃㅃ해야됨
발목은 헐렁헐렁해지고 관절이용해서 중심안잡으면 제트엔진무거워서 백덤블링한다
원래 옵티머스 발이되는 부분이 고정이되어야되는데 그거없이 추가로 관절이 더생겨서 잘꺾이고
엔진이 무거워서 무릎이 그냥 뒤로 접힘 ㅋㅋ 한번 중심잡거나 포징하면 바꾸기싫을정도
다리랑 무릎이 라쳇 관절이 아닌게 큰 문제인 것 같음
그보다 발목이랑 그아래랑 관절범위가 겹쳐서 밞목은 고정되었어야했음 ㅜㅜ
바니쉬바르면 좀 나아질까
글쌔 바르기 귀찮아서.. 헐렁해도 포지못지을정돈아니니
오.. 포징 어느정도 되네?
포징 할때마다 중심 잡아야됨 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