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트포 코믹만 10년만 넘게 잡고 쓰고 그리는 작가들은 거의 다 헤비 콜렉터일 확률이 높은데
난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만든 캐릭터 기반의 서드파티 제품을 가지고 있을지가 궁금함, 별로 완구화 기대안하고 만든 캐릭터나 디자인을 실물로 볼 수 있어서 기쁜지 아니면 자기 작품 스폰서에게 피해주는 행위니깐 기분 나쁘게 생각할지...
그냥 IDW 2005 그림 작가중 한명이 MMC 제품 기반으로 그린 팬아트보니 기분이 묘해져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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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가 말한건 북미쪽 만화가들 이야기...는 그쪽도 트인낭 심하긴 하지 - dc App
외국에도 3사짭트포에 관대한 사람들 많긴하던데
그게 맞는거지 트갤이 유독 보수적인거다
트갤이 해외 커뮤니티에 비해 짭에 보수적이지는 않은거 같은데 - dc App
보수적이 아니라 존나 균형잡힌거지 솔직히 웨이장 이베옵 빨아대던 시절 트갤 존나 한심했음, 라이센스 도둑질인 거 지적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한두명씩 깨닫기 시작하면서 그나마 인지하고 균형잡힌 시각 갖게된거지 맞기는 지랄이 맞냐 ㅋㅋ
MMC 메가트론 보고 작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