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 토이저러스를 몇번이고 스캔해도 안 나와서 그냥 인터넷으로 산 비틀범
직구 자체는 많이 했었지만 트포 직구는 처음
직구 스타트의 끝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천천히 지갑은 파멸을 향해가게 됨
아마존에선 매물이 나왔다 없어졌다 가격도 들쑥날쑥 100달러를 넘기기도 해서 타오바오에서 산 롱홀
정발전설의 시작
올해 지름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중 하나인 애니컬러 세트
불량으로 인한 교환, 환불 절차로 꽤나 골치썩게 한 섀글옵
슈미프 그리드맨으로 어떻게 놀아볼 계획이었지만 너무 오래 걸려서 망각하게 됨
집주변 토쩔에서 반값으로 할인하길래 업어온 사스왑과 발케
원래 발케만 살 계획이었는데 다들 사스왑을 추천해서 샀고 사스왑이 더 만족도가 높았음
당시 역대급 가격이라 충동적으로 지른 쇼키
이후 더 큰 할인이 종종 나타나긴 함
다이소의 가카와 별비명
가카가 키가 더 작은게 불만
해피밀트포
지금 생각해보니 포니를 받는게 더 만족도 높았을 것 같음
나눔받고 수리한 시커즈
대체부품은 귀신같이 잘 들어맞긴 했지만 3mm원기둥에 1.5mm구멍을 뚫고 1.6mm로 확장하는 다시는 없을 경험을 함
변로갤에서 중고로 산 1편 알씨
2편 알씨는 내가 크리쳐스러운걸 좋아하니까 좋아하는거지 트포 팬으로써 좋아하는건 아님
마피 섀글옵의 짝꿍 만들어주려고 산 로디머스와 충동구매 떨거지들
리더클래스가 디럭스급 가격! 안 사면 호구지
인터넷에서 레드워리어 도색 작례 보고 호다닥 따라해본 블랙워리어
약간의 삑사리가 있지만 일단은 만족
멍청해서 자취방이 아닌 집으로 보내버렸던 털모자
따뜻한건 좋은데 눈병신이라 안경에 김서려서 곤란함
아마 올해 마지막 택배
더 주문한게 있긴 한데 그건 내년은 되어야 받을 수 있을 듯
이 사진 한장에 올해 지름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가장 싫은것이 동시에 나왔다.
ㅋㅋㅋㅋ 털모자 진짜 밖에서 쓰고 다녔어? 인싸네 ㅋㅋㅋㅋ - dc App
출퇴근 할 때 주변에 아무도 안 보이는 촌구석이니까 가능한 부분
ㅋㅋㅋㅋ 출퇴근인데 회사원이면 정장 + 털모자? - dc App
그렇게 격식차릴만한 직장은 아니라 그냥 캐쥬얼로 입고 출퇴근함
그렇구만 ㅋㅋㅋㅋ - dc App
첫짤 비틀범 가랑이에서 손이 왜나옴? - dc App
거기 끼울 수 있으니까
끈적한 분위기에 취한 왕고 - dc App
건담옵 무엇 - dc App
칼질한건 뿔 위치와 무기 손잡이 위치뿐이고 도색만 바꿔준건데 위화감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