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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국내에서 만화영화가 방영할 때 나온


정식발매 제품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평범한 로봇공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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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평범한 공룡로봇이라, 듬직한 꼬리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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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위에 누를 수 있는 레버가 있는데, 이것을


누르면 이렇게 입을 벌리는 기믹이 있다.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눈이 투명하니까, 입 벌리는 거 말고


발광을 하거나, 진동기믹이 있었으면 하는 기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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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 수가 있는 부분은


다리뿐이라, 자세잡기가


무척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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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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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모드.


변형은 꾀 쉬운편에 속한다.


간단한 변형이라도 변형 후, 듬직스럽게 생긴 상체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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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설명할 것이 있다면


등의 공룡머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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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머리는 G1 트랜스포머와 비슷하긴한데, 입이 있으니까


뭔가 괴리감이 느껴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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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제품에 마음이 드는 점은


보이저급 등급인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이 움직이는 기믹이 있다.


요즘 트랜스포머 보이저급 제품에는


손가락이 움직이는 기믹이 없는 거 같은데, 이 제품이


발매가 된 시기가 2000년대 후반 이라는 것들 감안하면


굉장히 대단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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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은


투명하고 양념통닭의 다리가 연상되는


칼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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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끼우는 돌기가 있어, 칼을


잡아도 이렇게 완벽하게 고정이 된다.


여기서 칼을 잡은 상태에서


손목을 돌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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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기믹으로


'탁!' 거리면서 불꽃연출이


튀어나온다.


기왕 투명한 부위가 많은데, 차라리


수은전지를 삽입을 하여 발광기믹을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아니면 진동기믹을 넣어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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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잡기.


자세를 잡고 싶어도, 완성도와 달리


어께가 좌우로 완벽하게 올라가지도 않거나, 팔꿈치가 좌우로


올라가지도 않고, 무엇보다 다리의 고관절이 올라가지가 않는다.


억지로 고관절을 올리면 부러질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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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잡기는 최악이였지만


그래도 스프링기믹으로 놀이방법이 있어,


재미있는 점도 있다는 점에서는 지루하지가


않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