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이 1~2개면 상관없는데 수십,수백개면
그거 다 옮기는 것도 오바고... 독립 후 언제 이사할지
모르니 트포 완구들 본가에 두고 어쩌다 한번씩
보는게 답같은데 이렇게 하시는 분들 계신가여?
독립한 곳에 아무것도 없으면 휑할거 같은디 보통
몇개정도 본가에서 가져오셨는지도 궁금 ㅎㅎ
장난감이 1~2개면 상관없는데 수십,수백개면
그거 다 옮기는 것도 오바고... 독립 후 언제 이사할지
모르니 트포 완구들 본가에 두고 어쩌다 한번씩
보는게 답같은데 이렇게 하시는 분들 계신가여?
독립한 곳에 아무것도 없으면 휑할거 같은디 보통
몇개정도 본가에서 가져오셨는지도 궁금 ㅎㅎ
저어는 해외 이사 두번 모두 이사할때 내새끼들은 전부 직접 싸고 해당 이사비용도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독립할 때도 그럴 예정입니다
아 트포는 그나마 튼튼한데 건담들도 있어서 뾱뾱이안하면 뿔부러지고 난리나서 ㅠㅠ 흑흑
독립은 아니긴 하지만 이사갈 때 뿔 부러질거 같은 애들은 일부러 뿔만 빼서 개인 가방에 애지중지 가져가고 뿔 뺀 애들은 그냥 뽁뽁이질 했음 - dc App
젠장 이런 걸 고려를 안하고 살았네.
리빙박스에 상자체로 보관하는게 그나마 분실파손우려적어양
포장박스 챙겨놓고 이사 갈때 극a급 대하듯 데려옴여 - dc App
옮기고 자주보는게 좋지않겠어? 가족입장에서는 짐이니까ㅋ 나도 독립한다면 돈이 더들더라도 따로 차 랜트해서라도 옮길것같아
뾱뽁이 대용량 엄청큰거 인터넷에서 사면 쌉니다 그거 한두개 사고, 리빙박스에 포장해서 차곡차곡 담으셔서 가지고 가시든 본가에 두던 하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자취시작할때 본가 장식장에 두고 왔더니 친척어택으로 죄다 아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