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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로 나온 몇가지 TLK제품들은 TLK당시의 금형을 도색만 살짝 손봐서 발매하던데 발케같은 경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재미없는 영화 보면서도 그나마 들었던 생각중 하나가 이번 발케 멋지다 사고싶다 였는데


두시간 이상의 고문을 견뎌내고 바로 완구코너로 달려갔더니 TLK발케의 특징중 하나인 너클이 영화에서처럼 '응징과 예속'이 아니라 '보호와 봉사'로 새겨져있어서 의욕이 식어버리더라


그때 이후로 컨셉아트등을 찾아봐도 너클뿐이 아니라 몸의 문구도 전부 보호와 봉사로 적혀있고


딱 영화에서만 응징과 예속으로 나왔던 모양임


발케의 상징중 하나라고 생각하는지라 TLK발케가 SS로 나오게 된다면 이 부분이 수정이 될까 궁금함



얼굴도 디셉스럽지 않게 생긴것도 있고 몸의 문구도 그렇고 디자인 단계까지는 발케가 아니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