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에서 20년 전
넬슨 신 감독님과 인터뷰했던 내용
흥미로워서... 받아적어 올립니당
국내의 하청인력을 규합해
세계시장에 진출한 한 인물
바로 트랜스포머- 넬슨 신 입니다.
나한테 트랜스포머 120편의 TV 연속물하고
그 후, 전편 트랜스포머 제작감독을 맡았어요.
그 회사 뒤에는 해즈브로라고 토이 컴퍼니가
있어요. 그 장난감을 만드는 해즈브로가 있는데
그 컴퍼니의 사장이 기립박수를 했다고 해요.
이게 너무 멋잇어서 기립박수를 했다고 해요.
넬슨 신 감독은 마블 코믹스, 워너 브라더스
등 메이저 프로덕숀에서 미국 선진제작기술을
익힌 뒤 1986년 다시 귀국합니다.
그 후, 당시 국내 최정예 애니메이터들을
모아 트랜스포머 극장판을 제작해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일련의 하청만화와
다른 점은 제작 감독을 넬슨 신 감독이
직접 감독하고, 그 밖의 작품 메인작업을
국내 제작진이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유니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