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라 그래서 중간에 통티머스를 꺼내봄 역시나 존나 크다 알고는 있지만 만질때마다 무거움 집에 있는건 저 옆 배기구가 깨져있는데 이거 어떻게 황동선? 그런거라도 박아서 다시 놔두면 좋겠네 있고 없고가 제법 차이가 크다 본체는 여기 오체분시된 채임 이건 도대체 뭔 생각으로 종이 판때기를 준거지 그것도 블리스터를 감싸는 형태라 뜯어서 만들기도 뭐함... 아껴줘야겠음 - dc official App
어?! 저거 구판 그랜드슬램?
그랜드 슬램 아시는구나! 는 사실 난 멋도 모르고 질렀는데 이거 꽤 괜찮더라 저렇게 세워두니 색 배합도 비슷해서 자식 같음
으으 내가 저번주에 중나에서 발견하고 구매하려고 갔더니 놓쳐서 아쉬웠는데
존버와 빠른 지름만이 오택을 보장합니다 트붕쿤
크윽 ㅋ
슬램댄스 귀엽다.
어제 집에 데려갔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직장에 놔둔김에 한장 더 찍었지... 귀여운거 맞음 ㅇㅇ
이 묵직함은 다른 마피머장들은 따라갈수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