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범 2.0 정발소식에 꺼내봤다.
아마 토월 초기제품 맞나모르겠네
언제구매했는지는 오래전이라 기억이잘 안난다. 가격은 미개봉 5만원이었던걸로만 기억.
사이드미러 수납및 배기구 딱총되므로 남는부품은 없다고봐야하고 앞뒤 라이트는 클리어부품.
정발 마피범 2.0 대타 였다
이제 자야지.
아마 토월 초기제품 맞나모르겠네
언제구매했는지는 오래전이라 기억이잘 안난다. 가격은 미개봉 5만원이었던걸로만 기억.
사이드미러 수납및 배기구 딱총되므로 남는부품은 없다고봐야하고 앞뒤 라이트는 클리어부품.
정발 마피범 2.0 대타 였다
이제 자야지.
토월이 저거 내줄때는 본가에게 대놓고 덤비거나 일러스트집으로 관종질하는 회사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제품은 둘째치고 일러스트회사로 바꿀지도..
1000원짜리 500원짜리
옛날로치면 동네문방구 1000원짜리 완성품 , 동네슈퍼 100원짜리 식완. (너무했나?)
딱풀녀? - dc App
와 여기서 이걸ㅋㅋㅋㅋ
맞다. 얘네꺼 초기 IDW 옵 (이름이 오라이온 이랜다) 이것도 꺼낼걸 그랬나보네. 어따가 또 짱박아놨는지 시간나면 찾아봐야겠다
이런것도 있었네 - dc App
지금도 쓸만한가 이거?
발목 볼조인트(변향하다 힘잘못주면 그냥 토르. 요령필요) 시간지나면 낙지땜에 발라당 잘되고 차량 뒥부분되는 등짐은 180도 회전해야하는데 볼조인트연결이고 약간 요령없으면 그냥 툭툭 빠진다. 배기구 총 부착상태로 넘길수있긴한데 몇번해보면 감 답을듯. 손가락은 벙어리손. 짤뚱 비틀범치고는 마피2.0보다는 싸니까. 대타용으로는 그럭저럭.
얼굴같은 곳만 좀 더 요즘 스타일로 세련되게 뽑으면 위화감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