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SBS에서
만화영화 할때, 손오공에서
정식발매를 한 제품이다.
보는 그대로 평범한 흰사자의 모습을 하고있다.
옆모습.
변형구조상으로 뒷다리가
역다리형태로 되어있다.
머리.
옛날 장난감 치고는
털표현을 상당히 잘되어 있다.
저기 저 머리의 버튼을 누르면...
입을 벌리고 이빨을 보이는
기믹이 있다.
어찌보면 당시 시대상, 재밌는 기믹인 듯...
들어있는 무장이 있다면
삽입을 할수가 있는 4개의 미사일이
들어있다.
사자갈기를 열어, 미사일을
끼워서 날리는 기믹이 있는데
막상 막쏘고 그러면 실수로 분실을 할까봐, 잘 쏘지는 않는다.
기왕 길고 둥근데, 차라리 진동기믹을 넣어 줬다라면...
트랜스폼.
로봇형태.
옛날 장난감 치고는
요즘과 비교해도 형태가
괜찮아 보이는 거 같다.
머리.
옵티머스 프라임 형태의 모습을 잘살린 거
같은데, 뭔가 납작하게 느껴진다.
팔목에 붙어있는 사자다리를
돌려, 그 속에 클로를 꺼내 줄수가 있는 기믹이 있다.
자세잡기.
각관절은 다 움직이기는 하지만
오른쪽어깨의 사자머리 때문에
역동적인 자세는 무리이다.
당시 만화영화로 정식방영 할 때
이것이 멋있어서 가지고 싶었지만, 못가져서
서러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훗날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우연히 옛날문구점에서
구하게 되었다.
거기다가 가격은 7,000원에 저렴한 가격은 덤...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기믹이 있다면...
왼쪽가슴을 열어, 스파크 노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내매물을 못구해 타카라 정크로 미사일만 없는걸로 구함ㅠㅠ 받아보니 생각보다 머리가 커서 좀 아쉬워했던 제품임
와 꿀매네... 부럽당
세컨드는 대장 둘만 정발해줬나보다 싶었는데 메가스톰 스타스크림 비비도 해줬었네
오토롤러즈도 정발했음
매그나보스도 정발
뭐야 생각보다 많네
토끼가 바꼇다?!
근데 세컨드는 sbs판 자료가 안보인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