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2014 -> 몬스터버스의 첫시작
스컬아일랜드 -> 고대콩을 위한 밑거름
킹오몬 -> 몬스터버스의 최종장
고대콩 -> 그냥 끝나고 딸려나오는 부록
이렇게 생각해왔어. 그래서 킹오몬이 기대이하라서 겁나 우울했는데 고대콩이 스케일이 더 크다고 해서 굉장히 의외였다.
2014년에 극장 가서 `와, 이대로 모스라나 메카고지라 등장시켜줬음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될 줄은 몰랐네?
이제 디스트로이어도 등장한다고 확정나면 행복사할 거 같다.
사야카 말대로라면 디스트로이어가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메인 악역을 맡지는 않을 것 같지만.
+사실 내겐 토호 출신 괴수들이 더 등장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어쩌면 안기라스붐이 고대콩에 올 수 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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