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영 애매한듯 보였는데 다시 만져보니 변신도 재밌고 크기가 커서 존재감도 크네

마피 스세 KO도 한번인가 만져보고 영 느낌 안와서 상자에 넣어뒀다가 팔았는데

다시 한번 사볼까... 아님 로봇마스터즈로 빅토리 레오까지 사는게 나을까 고민이다

한번 만져보고 다 안듯 한 과거의 나를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