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른 극한의 존버충 설정은 좀 ㅂㅅ같은데 샘같은 경우는 큐브에 담긴 지식이 샘한테 전달됐다거나 셔츠 속 큐브조각이 메가트론 부활에 쓰인다던지 은근히 속편에 어울리는 설정이 많긴 하네근데 3편은 왜 그랬어요 시1발
2편 샘 : 난 평범한 대학생이고 싶어!
3편 샘 : 내가 니들 다 구했어!
5편 샘 : (꼴까닥)
그런데 옵티머스 살릴거면 굳이 매트릭스 찾으러 이집트까지 갈 필요 없이 제트파이어 살릴 때 쓴 올스파크 조각을 옵티머스에게 쑤셔밖으면 안되나 이 생각 듬. 메가트론도 매트릭스 없이 올스파크로 되살아났는데 옵티머스라고 못 할 건 없잖아.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마베한테 지는거다...
그거 소모품이라 젯파에게 쓰고 없어진거 아님?
그러니까 젯파 찾아가기 전에 따로 레녹스에게 연락해서, 미군들 호위 받으면서 기지 간 다음에 올스파크를 쓰면 되잖아.
근데 묘하게 뻔뻔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