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 갑자기 돌연사해 사진들이 다 날아가서 글로 대체함.







본체.


SS32옵과 외관상으로 다른점은 복근유무와 본넷쪽에 주황색칠 해졌냐 안해졌냐로 구분된다.


그 외로는 그릴쪽 돌기가 개수되었는데 이게 좀 큰 문제점이다.






구성품


6만원이라는 가격에 제트윙, 트레일러, 온갖 무기들을 준다.


무기들 구성은 버스터건, 확인용 도끼, 3편에서 써먹었던 칼 그리고 제트윙 쓸때 써먹었던 총기들.


버스터건은 내가 받은 물건만 이러는지, 끝이 살짝 벌어져 있고,


방패는 씨발 이걸 들라는건지, 존나 작은데다가 어떻게 들려줘야 하는지 감도 안오는 애미뒤진 물건이다.


제트윙 쓸때 써먹었던 총기들은 골다공증이 꽤 있다. 그래도 몰드는 죽여주는편.


칼은 클리어가 아닌 그냥 주황색 도색인데 참;;


심지어 도끼는 주황색 도색이 빠져있다.


트레일러의 재질이 참 씹창이다.


처음 만져봤을때, 촉감이 딱 2009년 ROTF 당시에 만들어진 싸구려 KO들을 만지는 느낌이었다.


거기에다가 자세히 보면 그때 그 KO들처럼 중간 중간 플라스틱이 운 자국이 있다. 내구성에 의심이 간다.









토르주의점


그릴쪽 돌기가 개선되었다는데, 확실히 비클모드때 아구가 잘 맞긴 함.


문제는, 이게 너무 고정성이 강해서 변형하다가 거의 100%로 토르가 온다는 점.


일단 돌기를 조금 갈아주는것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SS05옵을 하나 사서 비클모드로 전시해두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도색관련


트레일러의 재질이 꽤나 약해보이므로 도색하다가 금 안가게 조심 또 조심.















3줄 요약


그릴부 토르 오지게남


동봉품은 하나씩 나사 빠져있음


사고싶다면 SS05옵하고 같이 사라



마지막 수정 2020년 1월 12일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