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믹마와 SS스캐빈저의 매물과 가격이 어디나 불안정해서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구매
시즈 프라울과 카세트병은 이번기회가 아니면 살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주문함
11절 할인으로 사웨를 살 계획이었지만 할인도 없었고 애초에 월급도 늦게 들어옴
원래 사려고 한건 250엔짜리 제이데커뿐이고 딱히 땡기는게 없었음
4편버젼 다이노봇들을 구매한 이유는
그리드맨뽕50%
저세상갬성 30%
X발 살거 ㅈㄴ없네 40%
모처럼 4종이 한 매장에 모여있음20%
총 140%로 구매함
이쪽은 아직 구매의향만 있는쪽으로 저 조형 알씨의 아랫배가 꼴려서 사고싶어짐
만다라케에 같은 조형인 레전즈 매물이 있었지만 허리 아래부분이 회색이라 꼴림이 덜함
그래서 적당한 가격의 아랫배가 하얀 제품 찾다보니 BBTS까지 흘러간건데 다른 할인품목도 보다보니 레인보우데드풀이 알씨보다 땡기는 상황이 되어버림
아마 특별한 변수가 없을 경우 다음 월급까지 알씨의 아랫배가 꼴린다면 주문할 듯
확실히 믹마랑 스캐빈저는 지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것 같음
뭐 좀 기다리면 안정화 되겠지만 지금 시점에선 적당한 가격으로 믹마와 스케빈저를 동시에 구매 가능한 곳은 드문 것 같음
ㅅㄷㄱㄹㅅ 요즘 신제품들 괜찮은 가격에 다 있어서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
원래 아마존이나 차선책으로 해즈브로 펄스 생각하고 있는중 월급 직전에 양쪽 다 개판나서 아마존으로 한참 기다려야하나 하고있었는데 ㅅㄷㄱㄹㅅ에 신제품들 적당한 가격으로 들어와서 이거다 싶었음 문제는 이때 아니면 사기 애매한 시즈제품들 때문에 관세컷트라인이...
어우 다이노봇이라니
저건 다이노봇을 산게 아니라 SSSS 그리드맨의 신세기 중학생들을 산거라고 자기최면을 하는 수 밖에 없을듯
으아아아아악 스캇러다
저번 구매땐 모두가 뜯어말려서 사지 않을 수 있었지만 이번엔 도저히 살게 없어서 똥믈리에 갬성에 당해버림
남는건 후회뿐이야 나도 처분못해서 자리만 먹는중이지
그리드맨뽕 빠지고 팔리지도 않겠다 싶으면 나눔이든 뭐든 하면 누군가는 가져가겠지 뭐 종종 나눔 당첨 되었어서 언젠가 나눔 할 의향도 있긴 하고
ㅅㄷㄱㄹㅅ 배송비도 따로따로 안내서 좋드라고요
사실 저거 관세 터진다고 해도 저정도 물건 해외 배송하는 비용이랑 어슷비슷한지라 큰 불만은 없을 것 같음 귀찮아지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