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부터 보면 될듯 이때 스타스크림의 제안을 거절한다(범블비에게 찔려서인지 가슴 가운데의 디셉티콘의 문양이 사라졌다) 그 후에 어딘가로 떠난다 그후엔 행방이 묘연하다

그와 오래 알고 지낸 옵티머스의 입장으론(오라이온 팩스였을때부터) 좋은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그의 행적들을 볼때 너무 쉽게 야심을 포기한 모습이었다

잠깐의 억압을 당하고 개과천선한 것은 개연성 없는 스토리였다 이렇게 끝난것이 좋은건지 나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