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생각 난 것도 있고 생각보다 그럴싸하게 안 만들어져서 미션나눔은 늦어졌다.
등받이가 너무 뒤에 있지만 덕분에 적당한 등짐을 가지고 있는 시즈가카에 딱 맞고 팔걸이 높이도 적당하다.
의자가 된 본인의 대사대로 가카에게 딱 맞는 의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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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제한시간을 착각해서 이제야 제목에 미션 나눔을 달았고 더군다나 이런 미묘한 경우도 조건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니 조건에 맞지 않는다면 당연히 참가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긴 함
시즈가카한테 딱이네
엄청 편안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