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마스터와 다이아클론 대원의 크기가 비슷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다이아클론 대원보다 조금 큰 마이크로워즈 파일럿조차 헤드마스터보다 작을줄은 몰랐다.
헤드마스터는 억지로 구겨넣다보면 가능할듯 아닌듯 싶은데
마이크로워즈 파일럿은 마치 자기자리처럼 잘 들어간다.
지금의 다이아클론 대원은 당시의 대원보다 작아진걸까?
옆자리도 태워주니 제법 그럴싸 하다.
다만 의자 크기도 트럭 자체에 비해선 작은 편이고 가운데에 몰려있어 진짜로 트럭을 운전하는 것 같지는 않음
변신 하면서 열어보니 새삼 자기 자리처럼 완벽하게 맞음
다시 한번 당시의 다이아클론 대원은 지금의 마이크로워즈 파일럿과 같지 않을까 싶음
비클모드에선 다소 미묘한 위치였지만 로봇모드는 제법 그럴싸해서 사람이 로봇을 조종하는 느낌이 있다.
정작 원래 생각했던 오토바이는 택도 없는 수준이었네
헤드마스터도 다리가 붙어있는 문제 이전에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마찬가지로 오토바이에 타는건 불가능해 보이네
이번엔 오히려 어중간하게 큰 사람을 찾아봐야겠다.
처음 생각했던 헥사기어 시리즈의 인간을 태워보면 좋을 것 같은데 모으던 시리즈가 아니라 하나도 없고 달롱넷에 담배갑과 크기비교한 사진을 봐도 내가 비흡연자라 크기가 와닿지 않네
딱이네
다이아클론은 모으고 있던 시리즈가 아니라 굳이 대원때문에 사야하나 했는데 이미 가지고있던 쪽에서 완벽에 가까운 크기를 보여줄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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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휴얼을 안 모아서 잘 모르겠는데 리뷰에서 봤던 손 크기로만 생각해도 휴얼이 SS오토바이도 작아서 못탈 것 같음 혹시나 휴얼이랑 SS오토바이 있는 사람이 태워본 것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저 틀딱옵은 양덕들 리뷰보니 손이 별개의 파츠이던데 비클모드 시 운전석에 보관할수도 있다더라ㅋㅋ - dc App
저 사람들 태우기 전까지는 나도 손 저기에 수납중이었는데 사람 태우는게 더 마음에 들어서 이제 손은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고민이네
귀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