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은 g1에 대한 추억이 존나 없음,
그래도 뭐 일찍이 비스트워즈 방영시작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국내에서 꾸준히 방영중이고 장난감까지 팔았는데도
g1이라는 뿌리가 없으니까 그동안 무비시리즈로 수백만 관객 찍어도 이전처럼 떡상하기 힘든거임
게다가 마트에서 파는 요즘 또봇퀼이 너무 화려한지라 그늘에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은거 같기도 하구;;
솔지키 내가 지금세대였어도 바로 또봇 샀을듯 -ㅅ-
일단 한국은 g1에 대한 추억이 존나 없음,
그래도 뭐 일찍이 비스트워즈 방영시작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국내에서 꾸준히 방영중이고 장난감까지 팔았는데도
g1이라는 뿌리가 없으니까 그동안 무비시리즈로 수백만 관객 찍어도 이전처럼 떡상하기 힘든거임
게다가 마트에서 파는 요즘 또봇퀼이 너무 화려한지라 그늘에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은거 같기도 하구;;
솔지키 내가 지금세대였어도 바로 또봇 샀을듯 -ㅅ-
그것도 글코 무비로 워낙 조져놔서 존나 잘만들었다고 입소문 나지 않는이상 전만큼 인기는 없을 거 같음
그때 국내 무비트포완구가 본격적으로 들여온건 4편개봉이후였던걸로 알고 있는데, AOE 완구퀼이 허접해서 잘 안팔렸던걸로 기억
게다가 무비판 자체도 시리즈 안좋은 평이 누적되고 이미지 나빠질대로 나빠져서 라스트 나이츠 기점으로 흥행기세도 대폭 꺾이고 인기 많이 줄은것도 한몫한듯. 범블비가 의외로 상당히 잘 나오고 평가 반전 성공하고 흥행도 성공했어도 국내에선 꽤나 부진했고 월드와이드 성적도 예상보다 많이 낮았으니..
영화가 희망적이였는데 3편이후로 팬덤이 줄어들음
실사판 이전에 수입해서 방영하던 시리즈에 트랜스포머 타이틀을 빼버린것도 한몫하지. 당장 비스트워즈의 경우도 본방으로 봤던 아재들은 많아도 정작 그게 트랜스포머 시리즈였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 많음
ㅇㅇ 맞오, G1머장이라고 해봤자 추억의 필통로봇 그이하로로 밖에 생각안할듯
애들 장난감 기준으로 보면 또봇이 크기도 크고 재질까지 좋고 튼튼하기까지 한데 애니로 인기까지 있어서 트포 진입장벽이 넘 크다고 봄 - dc App
아 ㅜㅜ 현실이여... - dc App
어쩔 수 없이 최사장님의 혜안만 믿어볼 수밖에
G1으로 유입하는 사람은 적은거 같네. 그래도 국내 유입을 더 시킬 수 있는게 그나마 무비라는거... 물론 본인은 무비를 좋아하진않지만.ㅠㅠ
범무비 후속작이 흥해야
G1 좋아하는데 여긴 G1 안좋아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