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그리 소개가 별로없고, 국내에서는 이 제품에 대한
소개가 아예 없어서 구매를 해보았다.
저작권을 피하기 위해 'STAR COMMAND INTERSTELLAR' 이란 이름으로
되어있다.
기존의 보이저급 사이즈 옵티머스 프라임을 증강크기에 일부 합금부품으로
변경에 정품에 불만이 있는 부분(???)을 개수를 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 양옆의 토끼모양 뿔이
두꺼워보여, 그리 멋진모습은
아닌거 같다.
뭐, 그래도 청록색 눈은 아름답긴 하긴 하지만...
합금부위라고 해봤자, 앞발부위가
전부이다.
그리 비싼제품은 아니니까, 있는 것만 해도
칭찬을 해줘야 할거 같다.
뒷면.
기존의 정품에는 방패모양의 등짐으로
되어있는데 이 제품은
등짐 양옆을 접을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다.
차라리 떼어내여, 방패로 쓸수있게 개수가 되었다면...
무장.
무장은 방패로 변하는 도끼 한자루가 전부이다.(!?)
거기에 진동기믹이 없는 것은 덤...
분명, 상자의 일러스트는 옵티머스가 멋진자세로 총을
겨누고 있는 장면인데 내용물은 총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멋도 모르고 구매를 하면 심하게 낭패를 당할 듯...
도끼착용.
뻑뻑하거나, 헐겁지 않아서
짝퉁으로 느껴지지 않는 느낌이다.
자세잡기.
방패로 변형착용.
역시 헐겁거나 뻑뻑하지 않아, 잘들어가긴 하지만
역시 총이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다.
반대로 생각하면 메가트론 증강제품을
구매를 했는데, 팔에 끼울 수 있는 대포 자체가 없다면
어떤 기분일려나...??
비클모드로 변형.
변형하는데 단차가 없어서 깔끔하게
변신이 잘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왠지 이게 오히려
변형감도가 정품보다 괜찮다고 느껴지는 거 같다.
옆면.
윗면.
정품과 같이...
정품은 약 16.8CM 정도같고, 증강판은 크기가 무려 24CM 정도이다
크기는 확실히 차이가 나지만, 역시
총이 없으니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나온다.
그래도 어깨관절 앞뒤와 좌우랑
고관절 앞뒤와 좌우가 라쳇관절이라서
움직일 때마다, 고정이 되어 이 부분은
마음에 든다.
정품자체가 그런지 알수는 없지만
정품은 목관절이 약간 헐거운 느낌이 나오는데
증강제품은 목이 적당히 뻑뻑해서 고정성이 좋다.
게다가 뒤에 나사구멍이 있어, 헐겁다고 느껴지면
드라이버로 쪼이면 될거 같지만...
기왕 증강판인데 최소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해줘도
되는 충분한 크기인데 주먹 고정형태라는 점도 뭔가 아쉬운 기분이 나온다.
차라리 도끼를 진동하는 기믹이 있었으면...
저건 원본 시즈 보다 비싸겠지?
방금 사이트 보니까 국내 샵에서 배송비8000 포함해서 27000원인데? 근데 얼굴이 저건 솔직히 아니다 총없다는것도 에러고
의외로 저렴하네
총빼부린 것은 좀 심했네
얼굴이 뭔가 삐친것같은 표정인데
레스큐봇 옵티얼굴이랑 비슷하다
이거 말고 한 20cm 정도 되는 것도 있지 않나?
크기가 엄청크네
아니 그놈의 진동기능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