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iang' 이라는 회사에서 생산이 된
중국제품 트랜스포머이다.
우연히 시장완구점에 있길래, '어?? 이런 것도 있네.' 라고
구매할까, 말까 하다가 선택을 하였다.
중국 비공식 제품이야, 크기 증강이니 합금부위로 교체, 불만부위 개조가
흔한거 같았기 때문에 '이것도 분명 괜찮은 제품이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보이저 크기 사이즈이다.
참고로 설명서는 따로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상자 뒤에
사진으로 인쇄가 되어있다.
상자 아래에 수입허가에
품질인증 스티커 붙어있다.
개봉.
몸매에 비해 팔이 크면서 긴데, 다리가
무척 비실하게 보인다.
머리는 일본무사의 투구처럼 생겼는데
입이없는 대신, 마스크 형태로 되어있다.
뒷면
그저 빨간색깔이 눈에
띄는 것이 전부라고...
어깨는 완전히 돌아가고
팔꿈치는 90°로 접혀 나름 어느정도 정상인데, 다리가
가장 최악이다.
무릎관절이 있어 보이겠지만, 그것은 변형구조를 위해
앞으로 꺽이는 형식이라, 로봇상태에서는 아예 무릎이 접히지가 않는다.
무장은 칼 2자루와 변형할 때 끼우는
날개파츠가 전부이다.
무장을 창착하고 자세를 잡고 싶으나, 움직이는 것이
머리와 팔과 고관절이 전부라, 가동이 무척 최악이다.
차라리 허리라도 돌아갔으면 아마도...
게다가, 칼이 손에 완전히
꽂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걸쳐놓는 수준이라고...
억지로 끼어넣으면 파손이 될거 같았다.
헬기형태로 변형.
뭐, 그래도 비클모드는 괜찮을 거 같다는 기대를 했는데
역시 단차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변신하는데 무척
애를 먹었다.
그나마, 조종석은
2인승으로 구현이 잘되어 있다.
막상 구매를 하고 큰기대를 하여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렇게 최악의 제품은 처음이다.
비클모드 형태에는 단차가 안맞는 거 외에는 헐거운 곳이 없는데
로봇모드에서는 가슴에 붙어있는 프로펠러 날개가 무척 헐렁거려
가지런히 세우기가 무척 어려웠다.
안그래도 관절이 최악인데 헐겁기까지 하니, 이건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아마, 고추잠자리??
그래도 가격은 8,000원에 구매를 했으니까, 10,000원은 넘지가 않았다.
참고로 해당 원본장난감.
'트랜스포머 4편에 나오는 영화판 드리프트'이다.
원본은 무릎이 움직인다고 하던데, 확실히 평가를 하자면
비공식 제품은 개선되긴 커녕 오히려 퇴화가 됬다고 보는 것이...
원화 로봇. 4편과 5편...
분석을 하자면 4편 장난감 제품에 5편의 색상을 조합을 한거다.
하아... 스카이해머 조형 저거 저평가받은 갓조형인데 이렇게 처참한 모습이 되다니...
이런것도 비공식이라 하나 - dc App
품질 좀 갖춘 걸 비공식이라 하는 경향이 있지만 소위 3사나 이런 KO나 비공식이긴 마찬가지지.
5편 드리프트 헬기비클인가ㅋ - dc App
조형자체는 드리프트 조형임 쟤네가 만든게 아니고 얘들아
이런 진쟝
그리고 저것의 원본은 DOTM 스카이해머지
조형 엎는거 일도 아닐듯 - Alwayz, Lovelyz.
중국 공식제품도 건강에 독극물인ㄷ ㅔ 비곡식제품이네 그거 화학약품덩어리 버려;;
드리프트네ㅋㅋ 햇는디 진짜넹..
가소제 용출... 입에 넣을 일 없겠지만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