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사
굉장히 좆같았음.
블리츠윙,드롭킥,섀터 전부 폭사. 물론 폭사라서 ㅈ같은게 아님. 폭사할 상황이 맞냐는 거지.
블리츠윙은 몸에 미사일 박힌뒤 블비가 캐논 쏴서 터뜨린거고, 게다가 손목에 남아있는 미사일들도 있어서 한번의 폭발로 끝나지도 않았을테니 말이 됨.
근데 드롭킥? 몸좀 갈기갈기 찢어졌다고 폭사? 아니 걔 말대로 애초에 겨우 쇠사슬따위로 몸을 갈기갈기 찢을 수가 있다는 것부터가;;
섀터 누님은 왜;; 좀 크게 부딪혔다고 웬 폭발임...
결론적으로 폭발이 일어날 상황이 아녔다고 보고, 원래 트포 자체가 저런 식으로 뒤지면 폭발한다는 설정이면 개인적으론 더욱 싫음. 그런 설정이라고 치면 설정붕괴이기도 한게, 클리프점퍼는 반갈죽인데도 조용히(?) 죽음.
핑계를 대봤자 블리츠윙처럼 몸에 동봉되어있던 폭발물(미사일 등)때문에 그랬던거다~ 이 정도인데...물론 드롭킥 후반에 보면 미사일 날리는 장면은 있긴하다만, 사슬에 죽을때 보면 폭발이 팔(미사일 동봉된 곳)이 아닌 슴가쪽에서 일어남.
애초부터 그런 설정이 아니었다면 연출에 문제가 있다고 봄. 몸에 손상 주면 폭발한다는 설정은 더 싫다. ㅂㅅ같은 연출이나 ㅂㅅ같은 설정이나 둘 다 싫지만 확실히 후자가 더 싫음.
블비 극장에서 잘만 보고 있었는데 2인방 폭발이랑 쓰레기통 미사일씬 ㅈㄴ 어이없더라.
사맠,밬은 갓버러지임
클점이랑 블리츠윙은 누가봐도 깔끔하게 죽었다는게 눈에 보이는 상황이었지만 로켓단듀오는 밤중에 가로등불빛 공사장 자재들 기타등등 이것저것 복잡하게 배경이 배치된 장면이었으니까 죽었다는걸 가장 확실하게 나타낼만한 장치가 필요했음 - dc App
그럴때 일반적인 관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젤 간편한게 폭발이지 뭐 - dc App
그래도 그렇지, 너무 뜬금없더라;; 차라리 몸 관통하는걸로 사살하거나, 생존 떡밥을 뿌리는게
건담같은데서도 자주 나오는 설정처럼 제네레이터를 피해서 처치하면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면 되겠지 개익적으론 연출이 조금 아쉽기는 한게 언급한 블리츠윙이 유폭이 없는 부분 드랍킥은 닌자마냥 바로 사슬을 당겨서 처치하는게 아니라 그 사이에 드랍킥이 별 생각 없이 반격하려다 사슬이 오히려 파고들어서 "어어?"하는 장면이 있었다면 자연스러웠을 것 같음
건담은 잘 모르겠지만 대충 무슨 말인지는 이해는 가기는 함. 그런 설정이면 후속작에서 설명이 나온다던가, 그런게 아니더라도 감독이 대충 밝히기라도 했으면 함.
드롭킥은 폭발까진 에바인 것같고, 사슬로 못움직이게 제압한담에 사살하거나 내버려두는게 더 자연스러웠을거같음
마이클베이를욕할게아니다
블비 제작에 마베도 참여한 부분
같이 폭4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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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만족은 했는데 부족한 점이 있긴했음.
함께 폭☆4 하자
그니까 클점도 폭8후에 로켓단도 같이 죽었어야했다 이거야 - dc App
ㄷㄷㄷ 자폭병도 아니고ㅋㅋㅋㅋㅋ
섀터 누님 정말 어이없었지 솔직히 사이버트로니안 몸빵이 그 정도 내구도면 안되는 거잖아 선박 다 부수고 끝까지 범블비 조지러 와도 납득 쌉가능인데
뭔 지구 잡기계마냥 그정도가지고 폭발한게 참...
몸이 짓눌린다고 갑자기 달아오르며 터지는 건 조금 이상하긴 하더라 ㅋㅋ
차라리 찌그러져서 죽는게 더 자연스러웠을거다
찌그러져서 폭발했나보지
기계가 뒤질 땐 폭발만한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