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영화관에서 봤던 이 장면이 너무나도 인상깊어서
당연히 디셉마크가 믹마 믹서통에 대문짝만하게 찍혀있다 생각했었고
또한 ROTF 믹마 완구에서도 대문짝만하게 찍혀나왔기 때문에
영화는 지나가는 장면이라 기억이 불확실해서
ROTF 보이저 믹마처럼 찍혀있는게 당연히 오피셜인 줄 알았는데
다시 제대로 찾아보니
ROTF 믹마 디셉마크는 오히려 고증오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믹서통 앞 부분에 세로로 비교적 조그만 크기로 박혀있는게 오피셜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데바스테이터 합체장면에선 클로즈업 해서 대문짝만하다는 느낌이 확 들었던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다랗게 클로즈업을 해가지고 착각들을 했나보네. 마크가 붙어있는 것 만큼은 기존 보이저가 더 영화와 가깝다고들 생각했으나 크기나 방향이나 다 틀려먹었었다.
음? 나도 완전히 착각하고 있었던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