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자인

동상 얼굴, 지나친 일뽕.



2. 무의미한 트리플체인저 설정

aoe에선 헬기 모드로 자주 등장하고, 부가티 모드로도 변신은 하는데 부가티 모드는 티가 ㅈㄴ 안남. tlk에서는 헬기 모습은 제로고 벤츠로만 변신.



3. 비중

제대로 나온 적이 없음. 하운드는 aoe 후반 전투씬에서 블비를 능가하는 비중을, 크로스헤어즈는 중반 전투기 운전씬에서 비중이 컸는데 드리프트? 글쎄...제대로 된 전투씬을 못봄. 그나마 있는 전투씬들도 되게 짧아서 티 안나게 훅훅 지나가고, tlk 후반에선 우주선 운전하겠다고 아예 전투 참가를 하지도 않음. 단독 전투씬도 aoe 후반 트랙스 두마리 처치가 끝이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 외에도 등장을 뭐 제대로 하질 않음. 디자인 하나는 ㅈㄴ 특이해서 기억에는 잘 남겠지만...



4. 성격

싸움은 최후의 수단이라면서 말이 끝나자마자 락다운 우주선 촉수들 보고 쫄아서 칼로 찌르질 않나...tlk에선 수련하다가 베이비 스콘 보고 풀발을 하고, 블비한테 시비 걸고, 하운드랑 맞짱 뜨려고 하고 별짓을 다 함.(물론 이건 하운드 선빵이긴 하지만)

개그를 위해, 본 모습은 현명하면서도 가끔씩은 흔들려서 병신짓을 하기도 하는 캐릭터로 만들려고 한거같은데 말 그대로 병신이 돼버림. aoe 캐릭터들이 죄다 성격이 더럽거나 성격이 더러워진건 팩트이긴한데 쟨 비중도 적어서 뭐 하는 새끼인가싶다.






아 참, 여담이지만 이 새끼 작중에 이름 언급 1도 없지않음?ㅋㅋㅋㅋ 내 기억이 맞나? 크로스헤어도 딱 한번은 있던거같았는데ㅋㅋㅋ

사맠,밬은 갓버러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