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쳇은 메가트론의 음모를 막던도중 메가트론과 함께 포털으로 동귀어진했고
둘이 실종된 후 오토봇들 사이에서 라쳇은 명예로운 죽음을 맞았다고 기려졌음.
가카와 라쳇이 살아있는 것을 알아낸 오토봇들은 다시 그들을 소환했지만
둘은 한몸으로 융합되어 있는 끔찍한 상태.
머장은 이 혼종을 제압한 후 분리수술을 할 것을 명령함.
이후 둘은 아크안에 안치.
그 후 유니크론과 결전을 벌이면서 사이버트론은 황폐화되고 오토봇과 디셉티콘간의 협상이 진행되면서
아크에 안치되어 있던 둘은 잊혀지고 마는데...
스스와 논리충은 개판난 사이버트론을 아크를 통해 탈출하려고 하지만 이 광경을 몰래 보고 있던 갈바트론.
나도 같이 탈출하거야!를 시전하고 아크에 밀항한 갈바트론이 본 것은...
이번에 소개할 이슈인 이슈 78은 유니크론과 결전 후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려는 야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잇슴
잠시 옛날회상에 잠기는 갈바트론, 평행세계에서 오기는 했지만 분명히 내가 메가트론이였는디?
KO는 죽어!
스스와 숔웨는 아크에 밀항한 분탕종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챔.
한편 라쳇도 깨어났지만 가카가 맞은 고통을 자기도 느끼는 이상한 상황.
갈바트론은 때리다말고 자기가 자기를 때리고 있는 괴상한 상황에 현탐을 느낌.
분탕종자를 발견한 스스숔웨.
라쳇은 가카와 자신이 정신이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깨달음.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가카와 라쳇은 스스와 숔웨에게 그냥 두들겨맞는거 말고는 할 수가 없음.
숔웨는 이번에야말로 가카를 완전히 처리하려고 하고 스스는 라쳇을 맡으나
이색기가 하는 일이 다 그렇듯이 CC기걸린 라쳇도 제압못함;;
숔웨가 가카를 끝장내려고 하자 갈바트론이 숔웨를 제압하고 뜬금없이 가카와 연합해서 세계를 정복하자고 함.
이렇게 개판이던 상황에서 라쳇은 이 우주선에 있는 놈들은 다 쓰레기뿐이라며 스스의 라이플을 이용해서
아크의 엔진을 피격하고 같이 폭4하자는 유언을 남김.
폭발 엔딩으로 이슈를 마무리.
이렇게 마블 G1에서 당시에는 더이상 완구가 나올 계획이 없었던 가카,스스,숔웨,갈바통,라쳇을 퇴장시킴.
하지만 지투가 나오면서 가카는 부활함 엌ㅋ
마블에서 낸 트랜스포머 코믹스들은 트랜스포머 얼굴들이 그냥 사람 얼굴 그리고 거기다가 색칠한 것 같아. 스스 얼굴보니 인중에다 주름까지....실사판 인면봇 수준인데
고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더니.
그나저나 이번 건 간단하게 이해하기 쉬우면서 깔끔하고 재미있네.
머장이 둘이 괴로워하는 목소리를 듣고 차마 총을 못쏘니 총구를 잡고 제발.... 하는 장면이 너무 처절하고 고통스러워 보였음..
지금보니 이게진짜 인면봇이네..
트루 로보트가 쇼키밖에 없누;;
정리추. 마블 트포는 혼-돈 그자체다 진짜 ㅋㅋㅋ
혼란하다
어우...작화 혼란하다 혼란해
다시보니 잘못쓴 부분이 있네...갈바통과 스스도 살아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