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던 털 붙인 작례를 꽤나 멋지다고 생각했던지라 디자인을 얼마나 그럴싸하게 하느냐의 영역이 아닐까 하면서 생각함
자주 보이는 로봇고릴라 이미지도 나쁘진 않지만 유기체 동물에서 변신한다는게 특별하다고 생각했던지라 개인적으론 진짜 실사동물처럼 나와줬으면 좋겠네
벌레로 변신하는 경우도 내가 거미에 거부감이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에서 나온 거대거미도 혐오감보단 위압감이 더 먼저기도 했고
애초에 혐오스러운 동물들의 경우 애니메이션 당시에도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했던거로 기억함 특히 완구는 기겁을 하면서 싫어했었지
그걸 생각하면 실사풍 거대벌레들도 혐오감이 들면 혐오감이 드는대로 그대로 두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변신 시퀀스가 무서울것 같은디... - dc App
변신할때 살갈라지는거보면 애들이 놀랠걸
그 안에서 로봇이 나오면 한번 더 놀랄거니 괜찮을거야. 아마? 구린 모델링이었지만 당시 애들도 그걸 보고자랐는걸
기존 무비마냥 많이 안갈라지면 괜찮긴 할 것 같지만 유기체 포머 호불호가 강하니... 물론 난 비워 시즌1디자인 좋아하지만.
실제동물에서 바로 갈라지면서 로봇으로 변하기 보단 비워세컨드 라이오콘보이처럼 기계화된 단계로 잠깐 거친뒤 로봇으로 변하면 나름 괜찮을거 같은데
영화얘긴아닌데 커스텀 준내멋있네 ㄹㅇ - dc App
기계동물이면 겁나 재미없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