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 씨-발것들의 암즈마이크론 홍보애니 오프닝과 엔딩을 되짚어보자
1쿨 오프닝
범죄자 그룹의 충격적인 트포판 데뷔 비뺑 아예~
솔직히 이땐 적응이 안돼서 웃기기라도 했다
1쿨 엔딩
새 생각보다 정상적이어서 조금 놀람
아아주 약간 왓아이브던 느낌도 나고 좀 좋았음
2쿨 오프닝
엠플로가 불렀는데 그놈의 오토튠은 역시 씨-발이다
2쿨 엔딩
전통적으로 오프닝이 항상 조깥지만
엔딩은 너무 무난하고 평범함의 극치를 달렸음
배경으로 강철의 연금술사를 박든 헌터x헌터를 박든 바람의검심을 박든 다 잘어울릴거같은 개성없는 무난함임
3쿨 오프닝
왜 씨-발것의 트래디셔널 나래이션이 안나오나했더니 여기서부터 나옴
2쿨 오프닝을 재탕하면서 버전2라고 우김
3쿨 엔딩
점점 암즈 마이크론 홍보영상의 비중이 높아지던 시기
엔딩곡 또한 존나게 개성없다
사실상 오프닝은 3개임 왜냐면 4쿨은 영상만 다르고 3쿨꺼 우려먹음 ㅋㅋㅋ 시발놈의 오토튠
머냐 오프닝만 그런줄 알았더니 엔딩도 3쿨꺼 재탕함 ㅋㅋ
타카라에서 방영해줘서 조깥았고 다신 보지말자
저 오프닝은 아직도 적응이 안된..
범죄자그룹 덥스텝 오토튠 그당시 극혐 유행은 다 들어갔네
빅뱅오프닝노래 좋은데?
범죄자그룹이 누구인가했더니 빅뱅이누 ㅋㅋ - dc App
나만 노래 좋다고 생각했나 - dc App
얘네 첨나왔을때 이거랑 더빙 존나웃겼었는데 ㅋㅋㅋ
버닝썬 이전에 노래자체는 들어줄만헌데 작품 분위기랑 너무 달라서 문제지 그렇다고 치명적유해물식 오프닝으로 분위기 반전낚시질 한것도아니고 당시 아이돌 팝스타로 떡칠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