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제면 모르겟는데 하스제 컴퓨트론 살바에야
나는 차라리 웨이장 컴퓨트론 사는걸 추천함.
일단 가격면에서 별 차이 안남.
하스제컴퓨 반품마트에서 5만5천원
웨이장컴퓨 보부상 5만3천원+배송비3천원
딸랑 천원 차이남.
크기도 별 차이 안나고. 웨이장꺼가 대략 시즈젯파보다 머리한개정도 큰데
컴워 컴바이너도 비슷햇던걸로 기억함. 컴워 컴바이너는 데바빼고 다 팔아서 정확하진않아.
웨이장 장점은 합체때 쓰는 손이랑 발이 자체수납이라
분리상태에서도 합체손발 주변에 굴러다닐 일이 없음.
참고로 사진은 변형 덜시킨거임. 고간에 제트기 기수부분 툭 튀어나와있는데
저거 뒤로 접어넘길수 있음.
웨이장 단점은 합체방식이 스크램블이 아니고 지멋대로 합체라는거.
다만 합체방식 제외하고 합체상태 모습이나 개별멤버 조형은 웨이장이 더 뛰어나다고 본다.
저색기는 CW보다도 노근본 아니냐 CW의 핵심적인 문제는 노근본이라는건데
어차피 둘다 노근본이니까 타카라제말고 하스제 살꺼면 차라리 이게 낫다하는거지 얘는 그래도 손발 자체수납은 되잖아.
가능하면 타카라제 컴퓨트론 사는게 젤 좋다고 보긴하는데 그거는 가격부담 있다고 하니까.
그건 그렇긴하네
고릴라팔만 아니엇으면 호기심에삿다
ㄱㅅㄱㅅ 지금 고민중인데 확실히 이쪽이 더 있어 보이기는하네 - dc App
이거 사지 마라. 하나 만져봤는데 아다리도 잘 안 맞고 촉감도 좋지 않은데 변신이나 합체나 어디 제대로 고정되는 느낌이 아니라 대충 걸쳐놓는 식임. 받고 그날부로 바로 팔았다.
웨이장이 다른 물건 잘 만들어서 저것도 괜찮겠거니 했는데 저건 정말 아니었다. 적어도 기분 좋게 갖고 놀 물건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