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내일이지만 저쪽 재고파악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 모양인지라 오늘 미리 주문박음


아래에서부터 순서대로


미사일 - 메인디쉬 건프라캠페인 당시 저게 두개나 필요했는데 끝끝내 하나도 못 받음 지나치게 싸서 다른 살만한게 필요했음

저세상텐션동인지 - 불타라펜 작가가 그린 그리드맨 샘플보고서 웃겨 죽을뻔해서 지름

다이노봇2종 - 미사일을 사기 위한 명분 이제 진짜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남은건 랩터를 사서 컴플리트하는것 뿐  스테고사우르스는 좋아하는 공룡이라 기대는 됨

로봇혼 - 배송비부담을 줄이기위해 고용한 친구의 물품


무비다이노봇들은 너무 혹평만 들어서 기대치가 전혀 없었기 때문인지 지난번에 산 4종은 나름대로 마음에는 들었다

혹평의 가장 큰 부분은 영화판과 전혀 다른 색상인 모양이던데 그 부분은 그냥 파워레인져같은거라고 생각해버리니 오히려 마음에 들기 시작했고

품질 자체는 그냥 5년 넘은 변신로봇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운 부분도 그냥 그러려니 싶은듯

이거 이후 남은 하나까지 다 사고나면 모아놓고서 리뷰할까도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