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긴 하지만 목의 조립 방법에 따라 4족으로 엎드린 형태에서도 정면을 볼 수 있도록 고개를 올려줄 수 있음



기존의 결합방법은 C형 결합부원형 결합부를 연결하는건데


머리를 세우는 방법은 큰 결합부는 조립하지 않는 방법임


처음 얘기를 들었을 땐 그 작은 C형조인트로 저 무거운 머리를 버틸 수 있을까 의심했는데


큰 결합부를 믹스마스터의 바퀴가 받치고 있는 형태가 되어서 머리가 내려가지 않게 된다.


오히려 저 상태에서도 머리의 각도가 고정되어버리는게


작은 C형 조인트의 가동범위를 최대한 뒤로 제낀 상태가 되는지라 움직일 수 있는 각도가 1~2도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빡빡함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SS데바는 고릴라, 좀 더 정확히는 킹콩에 가까운 체형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어색해 보이는건 굳이 직립시켜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고개 위로 들어주고 팔다리 앞으로 적당히 뻗어서 자세만 적장히 잡아주면 이상하진 않을 것 같다